롯데제과는 일본롯데와의 제과사업 협력 및 재무 안정성 강화를 위해 보통주 1만4052주를 323억196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한편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h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12.21 17:3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