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없이 ‘음악중심’ 완벽 소화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없이 ‘음악중심’ 완벽 소화

등록 2016.01.02 20:49

이선율

  기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없이 ‘음악중심’ 완벽 소화 기사의 사진

그룹 방탄소년단이 ‘음악중심’에서 랩몬스터 없이 무대에 섰다.

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쇼 음악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은 ‘버터플라이’와 ‘런’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앞서 랩몬스터는 지난달 30일 '2015 KBS 가요대축제' 현장 리허설을 마친 후 경사면을 내려가다가 넘어져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랩몬스터의 부재에도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방탄소년단은 3일 '화양연화 pt.2'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방탄소년단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RP 이예준 B.I.G 로드보이즈 리온파이브 퍼펄즈 슈퍼키드 가물치 장미 숙희 코코소리 후니용이 등이 출연했다.

<BYLINE>
이선율 기자 lsy0117@

뉴스웨이 이선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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