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진행된 SK텔레콤의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황근주 전략기획부문장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중간 배당은 지난해와 동일한 1000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han324@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