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레일에 따르면 인터넷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새벽 6시부터 낮 12시까지 6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다. 현장 예매는 서울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예매 대상은 오는 9월 13∼18일 6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와 O·V·S·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 승차권이며, 인터넷에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제공된다.
예매한 열차표는 경부선 예매와 마찬가지로 18일 오후 4시부터 오는 22일 자정까지 발권해야한다. 결제하지 않은 열차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할당된다.
지난 17일 추석 열차표 예매를한 경부선은 예매 시작 한 시간여 만에 마감됐다. 평균 예매율은 51.4%이다.
경부선과 동해선 등 대부분의 노선에서 연휴 첫날인 다음달 14일 예매율이 80~90%로 가장 높았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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