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이사회가 법정관리 신청에 동의했다. 31일 한진해운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법정관리 신청 여부를 논의했으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제외한 사내·사외 이사 6명이 만장일치 의견을 냈다. 임주희 기자 ljh@ 관련기사 오늘부터 선박압류·계약취소 몰려 올 듯 2016.08.31 현대상선, ‘한진해운 사태’ 반사이익 기대감에 ↑ 2016.08.31 ‘한진해운 리스크 소멸’ 한진그룹株 엇갈려 2016.08.31 한진해운 회사채, 1조2000억 피해 불가피···개인투자자 우려 확산 2016.08.31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책임 통감'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지지···정기 주총에 쏠리는 눈 · 송영숙 회장, 대주주-전문경영인 갈등 봉합···"한미, '임성기 정신'으로 단합" · 박재현 대표, 신동국 회장 주장 정면 반박···"한미 조직 매도, 모욕적" 관련기사 오늘부터 선박압류·계약취소 몰려 올 듯 2016.08.31 현대상선, ‘한진해운 사태’ 반사이익 기대감에 ↑ 2016.08.31 ‘한진해운 리스크 소멸’ 한진그룹株 엇갈려 2016.08.31 한진해운 회사채, 1조2000억 피해 불가피···개인투자자 우려 확산 2016.08.31 금융당국, 한진해운 파장 긴급 점검···금융시장 점검회의 개최 2016.08.31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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