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향해 날아든 괴문서···‘2천억 횡령·배임혐의 검찰소환’

[NW포토]신동빈 회장 향해 날아든 괴문서···‘2천억 횡령·배임혐의 검찰소환’

등록 2016.09.20 09:56

이수길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검찰 소환.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검찰 소환.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롯데그룹 본사 등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지 3개월인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검찰청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중 날아든 문서를 피하고 있다.

검찰은 신 회장에게는 2000억원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등 혐의를 적용해 소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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