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17일 계열사인 청도넥센윤태유한공사에 339억87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월 22일부터 3년간이다.
이번 채무보증액은 자기자본대비 3.29%에 해당한다.
장가람 기자 jay@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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