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신항만은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이 비상무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조 부사장의 해임 이후 공석에는 손창호 한진 상무가 새로 선임됐다.
이승재 기자 russa88@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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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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