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위기관리위원회 기관 연계학교폭력 심각성 및 생명의 소중함 알리는 홍보물 배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진호 소장은 “자살과 학교폭력 발생이후 대책마련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에 불과하므로 사전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위기관리위원회의 지속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자살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순미 군산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취약한 학기말 시기에 집중적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해 학교폭력 및 그로 인한 자살 등의 요인을 점검·관리할 필요에 따라 마련됐으며, 학교폭력과 자살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의 의지를 군산시민과 함께 다지기 위하여 이뤄졌다”고 전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