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서 6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1차 청문회’가 정회된 직후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청문회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골프용품 바꿀 명분 생겼다"···테일러메이드 Qi4D 출시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