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업계 전람행사인 2017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7)가 오는 5일(현지시간) 공식 개막하는 가운데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행사장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각 부스가 막바지 준비 작업에 분주히 나서고 있다.
CES 2017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기업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오는 8일(현지시간)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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