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18억7500만원을 받았다. 보수 전액은 급여로만 수령했으며 이외 상여금 등은 없다. 문종훈 전 사장은 지난해 급여 5억 6000만원, 상여 1억5200만원을 수령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약업계, 복제약 약가 45% 인하 결정에 긴급 대응 · "인사까지 관여?"···삼성바이오 노조, '사실상 공동경영' 요구 ·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자큐보·JP-2266'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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