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9일오후 테헤란로지점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원씨에게 ‘스팅어’ 1호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지난 23일 출시된 ‘스팅어’는 스포티한 외장 디자인, 강력한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첨단 신기술 및 다양한 편의사양 등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상의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펀(Fun)카이면서 동시에 일상을 위한 패밀리카 혹은 데일리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많은 고객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스팅어가 국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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