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약 80명의 고객이 참여해 전문 드라이버들의 서킷 주행 팁 및 안전한 드라이빙 교육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서킷을 직접 주행하며 캐딜락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만끽했다.
특히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캐딜락 V 시리즈인 ATS-V, CTS-V와 민첩하면서 안정된 주행감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세단 CT6를 전문 드라이버들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택시이벤트가 마련돼 일반 도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강력한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캐딜락 마케팅·홍보 담당 정정윤 부장은 “캐딜락의 모든 차량은 별도의 개조 없이 트랙 주행을 무리없이 소화할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자랑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제품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마련핸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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