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은 자신과 조현준 회장 등 특수관계인들의 효성 지분이 36.69%에서 37.73%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조 명예회장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만2811주, 조 회장은 35만1551주, 조 회장의 자녀인 인영·인서 씨가 각각 360주를 장내매수했다.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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