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4.19 발상지···북구를 민주‧인권 성지로 조성
문 예비후보는 “4.19혁명의 발상지가 광주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면서 “독재에 맞서 시민의 힘을 보여준 역사적 사실로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면서 광주정신의 근간이 되었고, 이는 촛불혁명으로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촛불 시민혁명의 지역적 완성”이라며 “우리 현대사의 고비마다 불굴의 의지로 시대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역사를 이끌었던 광주정신을 살려 북구를 민주·인권의 성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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