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오일기(42분01.919초)가 출전 선수 중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2위는 정의철(42분05.166초)이 차지했고 3위에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42분09.994초의 기록으로 포디엄 마지막 자리를 꿰찼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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