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교~광천1교도로 개설 공사중 교통난 해소 우회도로 활용
문 예비후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기본설계 결과 총사업비가 2천762억원에서 4천229억원으로 1천467억원 53%가 증가해 타당성 조사를 다시 하고 있다”면서 “광주시와 도로공사에 건의해서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문 예비후보는 “공사로 인한 교통대란이 예상되는 만큼 북부순환도로와 신안교~광천1교간 도로를 우선 개설해 교통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로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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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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