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팜투어 임직원들은 팀별로 미션을 수행했으며 가장 먼저 미션을 완료한 우승팀에게 상금을 시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올해도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전문여행사로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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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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