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장소는 농협양주농산물유통센터, 이마트 양주점, LF스퀘어 양주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양주고용복지+센터 등이다. 이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는 기존 양주역, 덕정역 등 22개소에서 27개소로 늘어났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근무시간 이후나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설치 발급기를 이용할 경우 ▲주민등록등·초본 ▲토지·건축물대장 ▲자동차등록원부 ▲국세 ▲지방세증명 ▲교육 ▲ 건강보험 등 12개 분야 75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편의와 접근성을 제고하고 민원증명서류 발급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농협, 도서관 등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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