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육종연구단지 확장사업 등 4개 사업,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지난달 네덜란드의 시드밸리 벤치마킹을 다녀온 이후천 권한대행은 특히 민간육종연구단지를 중심으로 국가 종자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문재인 정부의 종자산업육성 공약을 실현해 나가야 하고 이를 위해 농식품부에서는 공항부지 활용계획 수립 및 예산마련 방안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민간육종연구단지를 2022년까지 2억불 종자수출을 주도하는 전략기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개발·생산된 종자의 상품성 향상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종자가공처리시설 구축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 등 우리시의 2019년 농업 분야 역점 추진사업에 대해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민간육종단지 인근 사업 집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건설교통부, 정치권 등 관련기관 및 단체 등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뉴스웨이 우찬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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