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이 같은 내용의 부문검사 결과를 미래에셋생명에 통보했다.
금감원이 지난달 12~25일 실시한 부문검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부동산 PF대출에 대한 사업성 평가 등 사후관리가 미흡했다.
금감원은 미래에셋생명에 부동산 PF대출에 대한 현장실사를 강화하도록 했다.
미래에셋생명 측은 “금감원의 조치 사항을 이행하고 앞으로 유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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