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김광수 회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농촌 피해가 확대되자 휴가 중에도 시간을 쪼개 피해 농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피해농민을 위로하고 농협 현장에서 애를 쓰는 임직원을 격려하기도 했다.
현재 농협금융은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을 통해 자금지원, 신속 보험금 지급, 금리우대 등 대책을 마련해 지원 중이다.
김광수 회장은 “농협금융은 농촌과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어려움이 있을 때 어디든지 뛰어가 도움의 손길을 늦추지 않겠다”면서 가뭄피해 극복을 위한 농협금융의 지원과 역할을 약속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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