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이번 행사는 요리에 관심 있는 남성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3일부터 30일까지 주 2회씩 총 6회에 걸쳐 손쉬운 생활요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버지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를 배운 남성조합원이 아내에게 미역국을 끊여주며 사랑을 표현하고, 직접 만든 주물럭 요리를 마을 경로정에서 나눠 먹으며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흥식 조합장은 “100세 시대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가정에서 남성들이 요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우리 농업과 농산물의 중요성을 통한 바른 먹거리를 요리하는 남성 조합원이 되어보자”고 말하였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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