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 광고는 올 한 해 대한항공을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고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 한 해 고객과 국민이 한층 더 풍요로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어린 아이의 환한 웃음과 황금빛 일출 장면을 배경으로 비상하는 대한항공 항공기에 담아냈다.
한편 대한항공은 2008년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시리즈 이래로 스토리 텔링 방식의 취항지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 각국 취항지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름다운 영상과 신선한 카피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소개중이다. 최근에는 스페인, 크로아티아 등 신규 취항지를 배경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잇따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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