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알릴레오’ 4일 밤 12시(5일 0시) 재단 홈페이지, 팟빵, 유튜브, 아이튠스, 카카오TV, 네이버TV 등으로 공개되는 첫 방송된다. 유 이사장이 진행을 맡고 주제별 현안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대해 대담을 나누는 형식이다.
첫 손님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출연해 남북·북미 관계 현안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매주 금요일 밤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여기에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 고정 출연해 객관성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시민의 알릴레오’ 채널은 개설 일주일 만인 3일 현재 구독자 수 7만6000명을 기록했다.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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