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대형 재난사고 후 제정됐다. 안전점검의 날에는 전국적으로 생활주변의 안전 위해요소 청산 및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점검이 실시되고 안전 캠페인 등이 열린다. 특히, 이 달 안전점검의 날에는‘자연재난(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등 생활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한빛원전 및 영광군은 영광읍 ‘만남의 광장’에서 캠페인 개최식(연극 버스킹)을 갖은 후 만남의 광장에서 터미널과 매일시장으로 이어지는 가두행진을 하며 영광군민에게 생활안전사고 예방 홍보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자연재해(태풍, 폭우, 폭염) 예방, 교통안전문화 운동,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지역민의 안전의식를 고취하였다.
앞으로도 한빛원전은 영광군민과 함께 재난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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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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