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매각을 추진중인 SKC코오롱PI 지분 54.07%를 매입할 우선협상대상자로 글렌우드PE(Glenwood Private Equity)를 선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사측은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KC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공동으로 SKC코오롱PI 지분(총 54.07%, 각사 27.03% 보유)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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