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나눔'···기부금 350만원 전달
한국마사회 선릉지사(지사장 전정하)는 지난달 29일 역삼2동주민센터(동장 윤두현)를 방문해 동절기 저소득가구 “사랑의 밥상 나눔”에 써달라며 기부금 8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지난 10월 18일 마사회 선릉지사와 역삼2동주민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마사회와 역삼2동주민센터는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생필식품을 인근 상가에서 구입,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전정하 지사장은 “올해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샹에 힘을 합치기로 다짐했다”면서 “마사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되는 따뜻한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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