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심 속행 공판 출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측에게 경영권 승계작업 도움의 댓가로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등에 대한 파기환송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통위'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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