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 제품은 당사의 핵심 기술인 염기서열 특이 증폭기술(ASRP)를 활용한 대장암 환자의 분자유전학적인 분별진단을 위한 체외진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시판을 위한 제조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향후 신의료기술 인증 및 보험급여등재를 통한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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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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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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