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심 4차 공판-서울고등법원.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최순실)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통위'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