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은 2월 6일 오후 1시 각 처 실무자들이 함께 유학생 격리시설로 지정된 그린빌리지, 중앙도서관, 백학학사(기숙사) 등 캠퍼스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태 등을 점검했다.
앞서 조선대학교는 이날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상황에 따른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