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0일 2019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금융위원회가 주도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의 라이센스를 획득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NHN의 페이코는 지난해 과기부 주관의 마이데이터 실증 사업에 유일한 금융부문 실증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측은 “6개의 금융사와 연동해 경험치를 축적했다고 판단한다”면서 “경험치를 축적한 유일한 서비스라는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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