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2.0%다. 만기는 오는 20223년 4월 3일까지다. 전환가액은 964원으로 전환기간은 2021년 4월 3일부터 3023년 3월 3일까지다. 관련태그 #남영비비안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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