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등 공시 집중 의도로 풀이
대한항공이 13일로 예정한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연기했다.
대한항공은 당초 이날 오후께 지난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이틀 뒤인 15일로 미뤘다.
시장에서는 대한항공이 이날 오전 개최한 이사회 결과에 집중하기 위한 의도라고 분석했다.
대한항공 이사회는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등을 결정했다. 이 사안은 공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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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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