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해외출장 마치고 중국에서 입국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난 2월 남미-일본 출장 이후 4개월 만에 중국에서의 해외출장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에 위치한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파면 선고에 봉황기 내리는 용산 대통령실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8인 전원일치 '파면' · 한국은행-한국금융연구원, 정책 콘퍼런스 '부동산 신용집중: 현황,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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