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활성화 평가서도 최우수 등급 받아 올해 30억 지원받아
또한 네트워크 활성화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약 3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고등교육 기회 보장, 기초·보호 학문 육성 등 국립대학을 우수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학 규모를 반영한 포뮬러 지원금과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목포대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익적 CREAT 사업,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유형별 맞춤형 교육, △지역공동체 협력사업과 문화축제 운영, △농촌 및 도서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실험 실습, △지역 및 대학 간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생활문화 수준 제고 프로그램은 학생과 지역민의 단순 참여가 아닌 지역공동체 협력사업과 문화축제 운영 주체로서의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 평가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형재 목포대 기획처장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융합 전문 인력과 지역인재 양성,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역 협력사업 등 국립대학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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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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