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벨위원회 제공 미국 시인 루이즈 글릭이 올해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상 수상자는 총상금 900만크로나(약10억9000만원)와 함께 노벨상 메달과 증서를 받는다. 관련태그 #노벨위원회 #노벨 문학상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식품업계 가격 인하 확산···라면·제과도 '물가 안정' 행렬 · "사외이사도 전략"···롯데'전문성'·신세계 '균형'·CJ '대관' · 쇼핑이 놀이가 된다? 백화점·마트 '공간 혁신' 반격 시작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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