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로슈(F.Hoffmann-La Roche Ltd)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2225억원 1건, 391억원 1건으로 총 2616억원 규모다.
계약기간은 2건 모두 2020년 6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해당 계약은 2020년 6월 8일에 공시된 원제 의약품 위탁생산의 본계약 체결건”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