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1조959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10척 공사를 유럽 및 미주·아시아지역으로부터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3.1%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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