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경기 부천시 원종동 138-1번지 일원에서 시행되는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낙찰금액은 428억3100만원(부가가치세 제외)이며 이는 이 회사의 지난해 말 매출에 2.5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진중공업은 이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223세대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3개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andrew.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