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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박영욱 총괄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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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로투세븐 제공

제로투세븐은 총괄 리더로 전문경영인 박영욱 사장(COO)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조직간 유기적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해 빠른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성장을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박 신임 사장은 2010년부터 제로투세븐의 최대주주법인인 씨케이코퍼레이션즈 내부 조직역량 강화, 경영관리 등 능력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 사장은 2018년 포장사업부문 분할 후 씨케이코퍼레이션스 기업 규모 축소에도 커피 사업 흑자 전환을 일궈냈다. 이후 현재까지 연평균 20%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확대라는 쾌거를 거두고 있다.

이번 사장 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혁신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핵심사업을 건강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성장 전략을 구체화시켜 사업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패션사업이 종료된 제로투세븐은 조직구조를 경영전략에 대응하는 빠르고 유연한 조직으로 개편했다. 이는 사업부문별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박 사장은 궁중비책과 포장 사업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고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제고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매출의 양적·질적 도약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해외 수출 지역 다변화에 속도를 내 중장기 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박영욱 총괄 사장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 조직이 유기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ESG 경영을 추구해 고객과 이해관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써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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