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신한은행, '상생금융 확대 종합지원' 방안 발표이복현 금감원장 "은행권이 자율적 상생 방안 발표에 감사"'신한 SOHO 사관학교' 참석해 소상공인 응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상생금융 방안 발표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은행권이 자율적인 상생 방안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어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상생금융 확대 종합지원'은 개인 고객 대상 금리인하와 소상공인·중소기업 고객 대상 금융지원으로 구성된다"고 발표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상생금융 방안 발표 간담회에서 신한은행 주요 거래고객의 질문을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나아가 은행이 장기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상생금융 방안 발표 간담회에서 신한은행 주요 거래고객의 질문을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는 개인 고객의 이자비용 절감 예상규모는 약 1천억원이다.
소상공인·중소기업 고객은 코로나19 이차보전(주1)대출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김영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상생금융 방안 발표 간담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상생금융 확대 종합지원'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이 원장과 정 행장, 연령·유형별 고객 대표 10명이 함께 최근 금융환경 관련해 애로 및 건의사항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3기 신한SOHO사관학교 수료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으로부터 동선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 원장은 축사를 통해 "소상공인은 우리나라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은행권이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다"라고 강조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3기 신한SOHO사관학교 수료식에서 환영사를 마치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3기 신한SOHO사관학교 수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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