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부 장관 "집값 작전세력은 없어져야 할 존재"자진 신고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정상적인 가격 조정···실수요자와 투자수요에 시장 균형 찾을 것"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회의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계약 이후 등기하지 않고 시간을 오래 끌다가 해제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위가격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는 신고된 실거래가뿐만 아니라 등기가 됐는지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 앞서 직원으로부터 시장교란 행위 신고 과정을 청취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승영 경찰청 수사국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유은철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허위 관련 계약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중이다"고 전했다.
(오른쪽부터)전성수 서초구청장, 조성명 강남구청장,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유은철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개정법이 공포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형량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 회의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윤승영 경찰청 수사국장, 유은철 한국부동산원 부원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남영우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 권혁진 국토교통부 토지실장, 염유식 연세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 앞서 직원으로부터 실거래조사 과정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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