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파수정책과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5G 28㎓ 신규사업자 주파수 할당계획(안) 공개 토론회에서 '28㎓ 신규사업자 주파수 할당계획(안)'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공개 토론회는 할당 방식, 할당대가 및 조건 등 구체적인 주파수 할당 계획(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당 대가'는 주파수 이용권을 부여하는 대가로 정부에 내는 출연금을 뜻한다.
이날 발표한 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달 중으로 주파수 할당 계획을 확정하고 공고할 예정이다. 할당 신청 접수(안)는 올 4분기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