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용···새로운 식품 사업 개척푸디버디···'맛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웁니다' 슬로건HMM 인수전 관련···"국가적인 문제로 국가 경쟁력을 올리는데 기여할 것"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하림은 이번 론칭을 통해 영·유아 식품 시장에 뛰어들었다. 어린이 전용 HMR은 새로운 식품 사업을 개척하고자 하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의지가 담긴 신사업이다.
이번 푸디버디는 '맛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웁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용 간편 조리식품 콘셉트로 선보인다. 국내산·유기농 등 품질 좋은 원재료와 부드러운 식감, 나트륨 함량을 낮춰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추구한다. 푸디버디 브랜드로 선보이는 첫 품목은 즉석밥과 라면(봉지·컵), 국물 요리와 치킨너겟 등 간편식이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국물요리는 성인 나트륨 권장량 대비 7.8%~16.5% 수준이지만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국내 키즈식 브랜드 '푸디버디' 론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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