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서영충 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1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스타벅스 더북한산점에서 열린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함께하는 스타벅스 10대 매장' 현판식에 참석해 더북한산점을 둘러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날 스타벅스 코리아는 더북한산점을 포함해 특색 있는 전국 스타벅스 10대 매장에 '2024 한국방문의 해'와 친환경 여행을 알리는 현판 설치했다.
관광공사와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11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과 연계해 업무협약을 맺은 후 친환경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행사를 추진해왔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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