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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대만에서 터져버린 뉴진스의 갑질 논란

라이프 숏폼 저스트원미닛

대만에서 터져버린 뉴진스의 갑질 논란

등록 2024.04.03 14:50

박희원

,  

홍연택

  기자



대만의 온라인 커뮤니티 피티티(PTT)에 '뉴진스 갑질 논란'에 대한 제보글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논란은 뉴진스의 대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발생했는데요. 뉴진스 촬영팀이 도로를 막고 시민들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입니다.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도로에 큰 차가 있길래 누가 탔는지 보려 했더니 스태프가 현장에 있던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태프가 행인의 휴대폰을 빼앗아 뉴진스를 촬영했는지 검사했고, 보행자에게 다른 길로 돌아갈 것을 지시했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이에 뉴진스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는데요. 소속사 어도어는 "대만 시청, 경찰 등으로부터 공식 촬영 허가를 받은 촬영이며, 무례한 일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뉴진스를 향한 대만의 부정적 여론은 들끓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만에서 터져버린 뉴진스의 갑질 논란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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