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참패 관련 사퇴 의사를 밝히고 당직자,경호관들과 인사하며 차량으로 떠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참패 관련 사퇴 의사를 밝히고 당직자,경호관들과 인사하며 차량으로 떠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참패 관련 사퇴 의사를 밝히고 당직자,경호관들과 인사하며 차량으로 떠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총선관련 입장 표명을 마친 뒤 당사를 떠나면서 취재진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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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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